센터소개
인사말

당신의 마지막도 탄생의 순간만큼
빛날수 있습니다.
역사 이래 인류는 질병의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오늘날 의학과 생명과학은 빠르게 발전하며 다양한 질환의 원인과 치료법을 밝혀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의료인들에게는 더욱 깊은 지식과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의학 수준 또한 세계적 수준에 이르렀으며, 이러한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미래의 의학 인재 양성이 중요합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은 우리나라 서양의학의 역사와 함께하며 120여 년 동안 수많은 의료인을 배출해 왔습니다. 의학교육은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는 해부학에서 시작되며, 해부교육은 훌륭한 의사를 양성하기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특히 실제 인체를 통한 교육은 의학 교육의 가장 소중한 배움의 기회가 됩니다.
여러분의 시신기증은 의학 교육과 연구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미래 의료인 양성과 국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하게 됩니다. 시신기증의 뜻깊은 가치에 깊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미션 ・ 비전
MISSION
하나님의 사랑과 기증자들의 고귀한 뜻을 바탕으로,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하는 해부학 교육과 연구를 실천한다.
VISION
체계적이고 존엄한 인체 해부교육을 통해, 술기 역량과 생명존중의 태도를 갖춘 의료인을 양성한다. 임상 및 기초의학과 연계된 융합형 해부연구를 통해 창의적 의학지식 발전에 기여한다. 디지털 해부교육과 국제 교류를 통해 수술해부교육의 글로벌 표준을 선도한다. 인체 기증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깊이 이해하고 계승하여, 생명 존중 및 섬김의 가치를 실천한다.
조직도

문인석
수술해부교육센터장

문주형
수술해부교육부센터장

홍종원
위원

김의현
위원

나민석
위원

오지원
위원

조재용
위원

장동수
위원

직원 김준호

직원 방종호

직원 하태준

연혁
- 1885년세브란스의 전신인 광혜원 개원 (한국 최초의 서양식 병원)
- 1957년연희대학교 + 세브란스의과대학 통합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출범
- 1980년한국 사회에서 시신기증 운동이 본격화되기 시작
- 1992년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국내최초 공식 시신기증 프로그램 도입
- 1996년연세대학교에서 기증자 추모식 최초 개최 (학생 주관)
- 2001년기증자 유가족 초청 추모행사 정례화
- 2013년누적 시신기증 신청인 수 10,000명 돌파
- 2023년누적 시신기증인 수 3,000명 돌파
- 2025년시신기증자를 기리는 헌정 프로젝트 시작
역대 위원회 현황
| 교실명 | 성명 | 비고 |
|---|---|---|
| 이비인후과학 | 문인석 나민석 | (센터장) |
| 신경외과학 | 김의현 문주형 | (부센터장) |
| 연구부 그래픽지원실 | 장동수 |
| 교실명 | 성명 | 비고 |
|---|---|---|
| 성형외과학 | 홍종원 | |
| 정형외과 | 조재용 | |
| 해부학교실 | 오지원 |
이상 8명


